<시놉시스>
우리 주변에는 쉽게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많이 있다.
‘잃어버린 물건들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
‘예지몽은 어떻게 해서 꾸게 되는 건가?'
주인공 방선기는 위 두 미스터리에 대한 해답의 열쇠,‘잃어버린 물건들이 모이는 평행우주’를 발견 한다. 
그 곳과 연결되는 블랙홀과 화이트홀도 발견한다. 
그러나 선기의 친구들은 그의 말에 관심조차 가지지 않는다.
“야, 왜 그런 쓸데없는 생각을 하냐?”

제 13회 한국청소년영상제 동상/ 감독상
제 11회 퍼블릭액세스시민영상제 작품상
제 11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동상/ 최우수 편집상
OBS - 신개념 인디영상 토크쇼 꿈꾸는 U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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