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큰 실수를 하고 방황하는 아이,
게임에 빠져 폐인처럼 사는 아이,
목표도 없이 남이 끄는 데로 끌려 다니는 아이,
그리고 그들의 학교에 전학 온
별을 찾는 아이.

<제작의도>
'까맣다. '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별이 하나도 떠 있지 않은 도시의 밤하늘이 꼭 이 시대의 학생들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시의 찬란한 빛에 예쁜 별빛이 가려졌듯이 그 현명한 어른들의 판단 때문에, 잘난 대학 때문에, 
아이들이 꿈을 잃은 이 세상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질문을 던져보고 싶었습니다. 
'길은 하나뿐인가?'
그리고 하늘에 별을 띄우고 싶었습니다. 
학업에 찌들어 사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캄캄한 밤에 갇혀 사는 모든 아이들에게 
별빛이 가득한 하늘을 보여주며
"네 별을 찾아봐." 라고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제 11회 전국청소년영상제 특별상
제 12회 퍼블릭액세스시민영상제 작품상
제 15회 청소년영상페스티벌 금빛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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